수요일, 4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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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지사, 납세자에 400달러 환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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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월요일 콜로라도 주지사인 제라드 폴리스(Jared Polis)는 300만 명 이상의 콜로라도 납세자는 캐시백 리베이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단일 제출자는 400달러, 부부 공동 제출자는 800달러를 받게 된다.

이 리베이트는 5월 31일까지 약 310만 명에 달하는 2021년 세금 보고서를 제출한 콜로라도의 모든 적격 거주자에게 제공된다. 소득세 신고자는 8월~9월 중으로 우편으로 직접 환급받게 된다. 

콜로라도 주지사는“사람들은 자기 잘못이 아닌 이유로 휘발유, 식료품, 집세와 같은 일상 용품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콜로라도 주민들이 번 돈에 의존하는 대신, 즉각적인 구호를 제공하고 사람들이 돈으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쉽게 모든 사람에게 현금을 돌려주고 싶습니다.”라고 폴리스 주지사는 전했다.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조치가 다소나마 콜로라도 주민들의 숨통을 트이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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