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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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민 1년에 1달 넷플릭스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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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엘레이트(TechElate)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콜로라도 주민은 넷플릭스(Netflix) 시청 시간이 760시간으로 미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날짜로 계산하면 31.6일로 콜로라도 주민은 매년 한 달 이상을 넷플릭스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콜로라도 주민의 44%가 넷플릭스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조사한 51개 주 중 가장 많은 시청 시간을 기록한 오리건이 798시간으로 33.25일 동안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있으며, 가장 적은 시청 시간을 기록한 노스다코타는 662시간인 25.5일이다. 콜로라도는 순위에서 1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라는 이름은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인터넷 초창기 시절인 1997년에 지어졌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부터 시작해 현재는 온라인 스트리밍 위주로 서비스하고 있다.

2022년 9월 기준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7,330만 명을 포함하여 전 세계 2억 2,2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25살을 맞으며 OTT(over-the-top media service)의 제왕으로 불리지만 가입자 수에서 디즈니 플러스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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