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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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여름 몬순 시즌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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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여름 몬순 시즌이 조금 늦게 시작되었지만, 오후에 폭우가 내리는 장마 시즌이 도래했다.

이로 인해 콜로라도 전역에서 갑작스러운 비와 홍수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볼더의 국립기상청의 경보 조정 기상학자인 그렉 헤버너는 이번 장마가 올봄과 초여름에 평소보다 많은 비를 겪었던 지역에 많은 비를 다시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8월 1일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2일 수요일부터 7일 월요일까지 일부 지역에서는 폭우와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폭우 때문에 침수된 도로나 물에 잠긴 도로는 운전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이 시속 60마일까지 심해질 수 있으며, 지름 1.5인치의 우박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까지 덴버 지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이번 주부터는 다소 덜 더운 화씨 60~80도대의 기온이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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