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30, 2022
Home 뉴스 콜로라도 뉴스 콜로라도 스프링스 오렌지 단계로 이동...월요일부터 실내 식사 가능해져

콜로라도 스프링스 오렌지 단계로 이동…월요일부터 실내 식사 가능해져

콜로라도 스프링스를 포함한 엘파소 카운티가 다음 주 1월 4일부터 보건 경보 적색 단계를 오렌지 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월요일부터 식당 내 식사가 허용되며, 다양한 업종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실내식사는 정원의 25%까지 또는 최대 인원 50명 중 더 적은 인원까지 가능하다.

보건 경보는 신규 확진자, 코로나19 전염 수준을 포착하기 위한 충분한 검사, 병원 입원 사례를 분석해 내려지게 된다.

최근 엘파소 카운티는 확진율 15% 이하, 인구 10만 명당 확진수 감소, 낮은 신규 입원율을 보여 적색 단계에서 오렌지 단계로 이동하기 위한 조건을 충족했다.

색으로 구분된 경보 6단계는(표 참조) 이웃보호 그린색, 주의 요망 파란색, 우려 단계 노란색, 고위험 오렌지색, 심각한 위험 적색, 극도로 위험 보라색으로 구분된다.

오렌지 단계 각 비즈니스 입장 허용범위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Most Popular

[월드컵] 피하지 못한 ‘경우의 수’…벤투호, 포르투갈전 승리는 ‘필수’

비기거나 지면 16강 불발…이겨도 가나가 우루과이에 승리하면 탈락 월드컵 16강의 길은 역시 멀고 험하다. 한국 축구 팬들은 이번에도 '경우의...

웰드카운티 검찰, 30세 성폭행범 100년 종신형

주택에 전기를 차단하고 침입해 여성을 강간한 남성에게 웰드 카운티 배심원단은 지난주 유죄 판결을 내렸다. 콜로라도 북부 웰드 카운티 지방...

뉴욕 거리 범죄 감소할까…뉴욕시 “정신이상 노숙자 강제 입원”

뉴욕시장 "정신 이상증상 노숙자 치료하는 게 도덕적 의무" 최근 길거리와 지하철에서 불특정 피해자에 대한 '묻지마 범죄'가 급증한 미국 뉴욕에서...

인플레 이긴 할인의 힘…美 사이버먼데이 매출 역대 최대 15조원

인플레에도 쇼핑대목 성황…'사이버5' 주간 쇼핑객 2억명 역대 최다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사이버먼데이'에 쇼핑객들이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