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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 낙서 용의자 제보 요청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청은 26일 350개 이상 ‘SWYM’이라는 글자를 도시 전역에 낙서를 하고 다니는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범인은 공공장소뿐만 아니라 병원, 학교, 아파트, 사유지 등에 낙서해 시설을 훼손하고 있다. 제거작업으로 소요되는 비용만으로도 2만 달러를 넘어섰다.

4월 초 주민의 민원 접수로 범죄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단서를 가지고 있으면 (719) 444-7000번으로 전화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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