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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수요일부터 폭설 예고

미국 전역이 겨울 폭풍으로 비상이다. 캘리포니아는 폭우로 인해 서부 해안가 1번 고속도로가 무녀져 내렸고 동부는 폭설로 인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콜로라도는 이번 주 두 개의 눈 폭풍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월 3일 수요일 첫 눈 폭풍은 산간지역을 강타해 스키장 리조트 지역에 8~16인치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덴버는 목요일 아침 화씨 20도대의 강추위와 1~4인치 적설량으로 인해 출근길 정체가 예상된다. 금요일 두 번째 폭풍은 덴버지역에 1~3인치 가량의 눈을 더 뿌리며 화씨 20도 대의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국립기상청(NWS)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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