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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당지 코로나19 관련 동향(10.15)

o 금주 주 전역에서 274건의 신규사례가 보고되며 최고점을 기록한바, 3월과 6월의 초기 정점과 7월의 두번째 급증에 있어 현재 바이러스 확산 상황은 ‘제3의 물결’로 간주되고 있음. 주 보건당국 관계자는 10.15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모든 주민들이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함.

​ – 10.14 기준 입원환자는 5월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인 317명으로 10.1 이후 59% 증가했으며, 7일 이동 평균 양성률은 4.47%로 증가함.

 – 10.14 보건당국의 자료에 따르면, 신규확진자 발생장소로는 수감시설을 비롯, 덴버대학 학생 210명, 메사 카운티 볼링장에서 21명, 웰트 카운티 골프클럽에서 13명 등이 있음.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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