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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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노동절 연휴 후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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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에서 최근 발표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에만 2,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보고되었고, 병원 입원 환자 수와 검사 양성률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감염과 중증입원, 사망이 다시 확산하고 있지만, 팬더믹에 대한 공포는 필요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는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단지 위생에 더욱 신경 쓸 시기라는 것이다.

의료 전문가들은 새로운 확진자 수의 증가를 새로운 변이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이 변이는 강한 전염성을 지니고 있어 감기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노동절 연휴 후 확진자 수 증가는 예상되는 상황이었으며, 이는 노동절 기간 사람들의 밀접한 접촉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FDA에서 승인받은 새로운 백신은 최신 변이로부터의 감염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 백신은 곧 대중에게 제공될 전망이다.

미 전국에서 7월부터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가 증가하였으나, 전반적인 팬더믹 공포는 크게 나타나지 않으리라고 의료 전문가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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