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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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개스값 4불대로 치솟아

콜로라도 개스값이 4불대로 치솟고 있다. AAA에 따르면 덴버지역 개스 가격은 14일 화요일 기준 1갤런당 4달러를 기록했다.

커머스시티에 있는 Suncor 정유 공장은 화재로 손상된 장비로 인해 지난 12월 말에 폐쇄되었으며 최소 3월 말까지 정상 가동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덴버 메트로 지역 1갤런당 평균 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거의 80센트가 치솟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Suncor 정유 공장의 가동이 멈추면서 먼 지역에서 석유를 가져오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격이 전국의 평균 가격이 치솟은 것이라고 말하며, 정유 공장이 정상화되면 치솟았던 개스값이 정상화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음은 GasBuddy에서 발표한 13일 월요일 기준, 주에서 레귤러 개스값이 가장 저렴한 10개 주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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