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Home뉴스콜로라도주 골든에 조성될 글로벌에너지파크 '글로파크' 토지 승인

콜로라도주 골든에 조성될 글로벌에너지파크 ‘글로파크’ 토지 승인

spot_img

2023년 3분기 착공 예정

지난 12일(목)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가 신재생 에너지 개발 건설을 위한 ‘글로벌 에너지 파크 또는 글로파크(Global Energy Park 또는 Glo Park)’ 주 및 연방소유 토지를 통합하는데 사인하면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다. 프로젝트 웹 사이트에 따르면 캠퍼스 건설은 2023년 3분기에 시작된다.


글로벌 에너지 파크는 깨끗하고 재생 및 지속이 가능한 에너지를 개발하는 솔루션에 중점을 둔 회사와 대학이, 임차인 또는 파트너로 캠퍼스 내에서 재생 에너지 산업에서 협력을 촉진하고 콜로라도가 글로벌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토지 통합으로 글로파크의 토지는 콜로라도 주 소유가 통합되었으며, 지역의 규정을 벗어난 신속한 건물 허가 및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캠퍼스 건설 계획의 첫 시작은 2021년 10월 국회 의사당 개발 위원회는 수십 에이커의 미개발 토지 를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지역은 제퍼슨 카운티에 위치한 국립 신재생 에너지 연구소(NREL(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와 인접해 에너지 캠퍼스를 구축하는 데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폴리스 주지사는 이번 성명을 통해 “이 혁신 캠퍼스는 최첨단 기술로 건설되어 국립연구소와 학술기관이 주도하는 협업의 중심이 될 것이다. 콜로라도내의 교육 수준이 높은 숙련된 인력들을 고용할 계획이며, 9.3에이커 캠퍼스와 400,000평방피트의 시설은 에너지 연구와 혁신 생태계의 실험을 위한 NREL 연구원과 파트너가 공동 연구 및 실험을 수행하고 최신 기능을 사용하여 결과를 신속하게 시각화하는 ‘살아있는 실험실’이 될 것이다. 콜로라도주는 2040년까지 100% 재생 가능 에너지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면서 “글로파크는 이미 국제 에너지 전환 회사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잠재적 임차인들이 글로파크 내에서 연구목적으로 임대를 하겠다는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실의 책임자이자 얼라이언스 회장인 마틴 켈러 박사는(Dr. Martin Keller) “이 시설은 적응성과 유연성의 모델이 될 것이며 에너지 산업을 변화시키기 위한 연구 혁신을 위한 데모 사이트 역할을 할 것이다. 캠퍼스는 스카이 브리지, 야외 광장, 산책로 및 보도 네트워크를 통해 물리적으로 연결되며, NREL의 전문 지식, 강력한 데이터 세트, 컴퓨팅 성능 및 주력 시각화 기능에 대한 탁월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또 글로파크의 3개 건물은 임차인과 방문객 간의 역동적인 상호 작용을 제공하는 다양한 개방형 회의 공간을 포함하여 협업 공간, 실험실 및 사무실이 포함된다. 또 외부 공용 공간은 교육 시연, 기술 설치, 인접한 열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야외 모임 장소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