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의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가족과 친구들이 방문할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이킹 코스가 필요할 것이다. 콜로라도 주립공원에는 접근성과 경관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킹 코스가 매우 많다 그중 짧은 방문 일정에도 무리 없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8곳을 추천한다.
ㆍ골든 게이트 캐니언 주립공원 – 라쿤 트레일
Golden Gate Canyon State Park – Raccoon Trail
덴버에서 멀지 않으면서도 마치 도시를 벗어난 듯한 백컨트리 느낌을 줄 수 있는 완벽한 코스이다. 덴버에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라쿤 트레일은 2.5마일의 루프 코스로, 파노라마 포인트에 도착하면 숨 막히는 경관이 가족과 친구들을 감동시킬 것이다.


ㆍ래스롭 주립공원 – 호그백 자연 트레일
Lathrop State Park – Hogback Nature Trail
하이킹과 함께 자연 학습을 하고 싶다면, 2.0마일의 호그백 자연 트레일을 따라 현지 야생동물과 역사를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아름다운 래스롭 호그백을 오르며 얻는 지식과 경관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ㆍ맨코스 주립공원 – 블랙 베어 트레일
Mancos State Park – Black Bear Trail
2.1마일의 블랙 베어 트레일 루프는 방문객들을 빠르게 자연 속으로 안내할 것이다. 여름 꽃과 시원한 나무 그늘은 까다로운 야외 활동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트레일의 이름이 된 검은 곰과 야생동물도 볼 수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해보자.


ㆍ뮬러 주립공원 – 오스본 홈스테드 트레일
Mueller State Park – Osborn Homestead Trail
뮬러 주립공원은 다양한 트레일 옵션을 제공하지만, 오스본 가족의 오두막 폐허를 볼 수 있는 3.2마일의 오스본 홈스테드 트레일이 가장 추천할 만하다. 파익스 피크를 감상할 기회도 있으니 놓치지 말자.
ㆍ펄 레이크 주립공원 – 펄 레이크 트레일
Pearl Lake State Park – Pearl Lake Trail
숨겨진 보석 같은 펄 레이크는 호숫가 트레일을 따라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경관을 제공한다. 주립공원의 고요한 분위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0.6마일의 짧은 트레일은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의 드라이브를 충분히 보상할 것이다.


ㆍ리지웨이 주립공원 – 인챈티드 메사 트레일
Ridgway State Park – Enchanted Mesa Trail
“인챈티드 메사(마법의 언덕)”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트레일은 그 명성에 걸맞는 경관을 자랑한다. 산후안 산맥과 맑은 리지웨이 저수지를 내려다보는 이 2.5마일의 도전적인 트레일은 방문객들에게 충분히 바쁘고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ㆍ록스보로 주립공원 – 파운틴 밸리 트레일
Roxborough State Park – Fountain Valley Trail
록스보로 주립공원의 기이한 암석 형성물들은 방문객들이 콜로라도가 아닌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덴버에서 짧은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여름 동안 인기 있는 목적지이다. 파운틴 밸리 트레일은 약간의 고도를 오르내리며 여러 전망대를 지나가는 2.5마일의 루프 코스로, 나이가 많은 부모님이나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선택이다.


ㆍ스테이트 포레스트 주립공원 – 루비 주얼 트레일
State Forest State Park – Ruby Jewel Trail
가을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의 대안으로 넓은 스테이트 포레스트 주립공원을 추천한다. 1.3마일의 왕복 트레일은 방문객들을 루비 주얼 호수로 안내하며, 적당한 고도에서 하이킹의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