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3, 2024
Home오피니언정준모의 지혜의 샘터"주여,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주옵소서"

“주여,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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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여, 새해에는 광야에 길을,사막에 강을 펼쳐 주옵소서.”
    (사43:18-21)”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여,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2023년은 묵은 해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현재가 과거가 되게하하시고,현재가 미래로 열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 년동안 수많은 삶의 흔적들이 자랑스럽기보다 부끄러운 것이 많습니다.

주여,어리석은 자의 허물과 죄악을 용서하시고 이제,지난 일은 기억하지 말게 하시고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게 하소서. 새해에 새 역사,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선한 역사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반드시 행하시겠다는 그 약속을 확실히 붙잡게 하소서, 광야와 같고 사막과 같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 길을 내시고,강을 내시길 소망합니다.

  1. “새로운 피조물로 그리스도의 사신으로 화목제물이 되게 하소서.”
    (고후5:17-21)”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오, 주님이시여,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된 자로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로서 삶을 사는 옛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의를 전하는 화목제물의 삶,그리스도의 사신이 되는 직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2024년도에는 주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영혼 구령의 사명,그리스도의 복음 증거의 사신의 삶을 살게 성령의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그 고귀한 사명을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2. “주의 선하심을 맛보는 새해가 되도록 찬송, 기도, 앙망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시34:1-10)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3.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히10:19-23)”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결론적인 기도를 올립니다.
“주님, 2024년 새해는 항상 주님을 송축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저의 영혼이 주님을 자랑하며 살게 하소서,저의 모든 두려움에서 건져주시고,늘 주님을 앙망하며 그 광채가 얼굴에 나타나게 하소서,
곤고할 때,함께 하시고,모든 환란 가운데 구원하여 주소서,주의 천사가 보호하여 주시고 저의 인생 여정을 둘러 감싸는 보호막이 되어 주옵소서, 주님을 찾는 자들에게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선한 목자되신 주님을 노래하게 하옵소서,계획하는 모든 일에 임마누엘로 동행하시고 선한 열매로 오직 주님께만 영광이 되게 하소서,
지구촌에 평화주소서,약자와 병든자의 위로자가 되소서,정의와 공의가 흘러가게 하소서,신음자와 쇠외자의 신음을 들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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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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