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4, 2024
Home 코로나19 특보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 긴급교사 회의 대부분 한국학교 3월 휴교, 4월은 차후 논의키로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 긴급교사 회의 대부분 한국학교 3월 휴교, 4월은 차후 논의키로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회장 유미순)의 8개 회원학교가 지난 6일 긴급회의를 갖고 3월 한달간 임시휴교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따라 볼더, 새문, 덴버 제자, 포트 콜린스, 통합한국학교는 3월 한 달간 휴교를 결정하였고, 성 로렌스는 3월 둘째 주부터 3월 한 달간 임시휴교를 결정했다.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는 이번 주 수업후에 휴교를 결정할 예정이고, 뉴라이프 한국학교와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들은 휴교없이 정상수업을 진행한다. 이들 학교들의 4월 수업여부는 차후 콜로라도주의 상
황에 따라 재의논 하기로 결정했다.


유미순 회장은 “한국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역사, 문화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동시에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므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많은 학부모님들의 참여와 도움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이번 긴급교사 회의에서는 휴교시 학생들이 꾸준히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이메일로 과제나 학습자료 등을 전송하고, 임시회의를 열어 3월 대체 수업과 4월 수업의 향방에 관해 재의논키로 했으며, 3월21일 이후 다시 공지가 있을것이라고 학교측은 전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Most Popular

‘범죄도시4’ 마동석 “복싱장 운영하며 액션 연마”

"액션을 단기간 준비하는 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운동을 계속했고 지금 복싱장을 운영합니다. 복싱 선수들과 스파링을 하면서 내일 촬영이 있으면 바로 연기할 수...

美 무인우주선 ‘달 착륙’ 이틀째…”살아있고 건강, 충전도 양호”

인튜이티브 머신스 발표…사진 등 이미지는 아직 공개 안 해"정확한 위치 파악 중…과학 데이터 다운로드 명령" 달에 착륙한 미국의 민간...

캐나다인 2023년에 16,000명 이상 안락사와 그 문제점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윤리적 이슈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안락사 제도를 갖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며, 이는 더욱...

제 10회 한인기독교회 축복장학금 접수안내

2024년 한인기독교회에서 준비한 장학사역은 기독교를 바탕으로 한 목회자, 찬양사역자, 선교사,전도사 자녀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준비하였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하나님의 자녀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