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월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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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론팩토리, 고객과의 신뢰 바탕으로 한 맞춤 대출 서비스

애슐리 류 콜로라도 지점장 “첨단 플랫폼 통해 우리의 베네핏보다 고객의 이익 우선”

‘고객들을 도와줌으로써 스스로를 돕는다’는 비전으로 대출자에게 최저 이자율과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론팩토리(Loan Factory)는 콜로라도뿐만 아니라 미 전역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금융 회사다.

론팩토리 콜로라도 지점(Loan Factory Colorado Branch)은 지난 해 2020년 11월 2일에 오픈했다. 덴버시에 위치한 사우스 콜로라도 불리바드(S Colorado Blvd)의 작은 사무실에서 직원 두 명으로 시작했지만, 2개월이라는 단기간 내에 큰 성과들을 거두고 같은 건물 안에 있는 큰 사무실로 이전을 했다고 한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사우스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건물을 매수, 기존 고객들과 늘어나는 신규 고객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콜로라도 전역의 고객들을 도우며 급성장하고 있다.

론팩토리 콜로라도 지점은 주택담보대출 중개업을 전문으로 하며 신규 주택대출, 월 상환금 최소화, 재융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주택 구매자를 위한 일반 대출, VA 대출, FHA 대출, 계약금 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 투자자와 주택 구매자를 위한 특별 대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본지가 만난 애슐리 류(Ashley Liu, Branch Manager) 지점장은 론팩토리 콜로라도 지점에서 1년 이상 근무 중이며, 대표 대출 담당자로 활약 중이다. 그녀 외에도 적극적으로 고객들을 돕는 티나 트롱(Tina Troung, Loan Advisor) 대출 상담원과 브 도(Vu Do, Chief Operating Officer) 운영 책임자도 함께 근무 중이라고 한다.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 중이며, 다방면으로 실력이 출중한 대출 상담원들이 고객의 쉽고 빠른 대출을 돕는다.

콜로라도 전역의 고객들을 불철주야 돕는 콜로라도 지점 론팩토리 팀의 모습 (사진 애슐리 류 제공)

애슐리 류 지점장은 “콜로라도 타임즈 독자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다. 우리 회사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술력이며 자체 개발한 첨단 시스템 플랫폼을 통해 약40개가 넘는 대출가능회사들과 협상한다는 점이다. 대출자에게 최저 이자율과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게다가 우리는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회사 철학으로 전체 대출 과정을 투명하게 유지함으로써 최첨단 IT 시스템에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고객에게 낮은 이자율의 융자를 신속하게 찾아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신규 주택 구입을 위한 융자나 재융자를 우리에게 의뢰하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 지점장의 덴버 지사는 모든 직원들이 고객들의 서류 작업과 처리를 돕기 위해 불철주야 일하며 특히 “다양한 언어 구사력으로 고객과의 신뢰 프로세스 관계 형성을 위해 힘쓴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았다. “우리 론팩토리에는 한국어, 스페인어, 중국어, 페트남어, 일본어, 아랍어, 힌디어 등을 구사하는 직원들이 근무 중이며 콜로라도에서도 다양한 언어를 쓰는 고객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고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사례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인 대출의 경우, 2년간의 고용 이력, 최소 620점의 신용 점수와 최초 주택 구매자의 경우 계약금의 3 퍼센트가 필요하다고 한다. 사전 승인 서한을 발행하기 전에 각 고객의 사례에 대해 깊이 논의하고 가장 적합한 대출 옵션을 조언, 서류 작업을 검토한다.

애슐리 류 지점장은 모든 과정은 전화 상담과 이메일 상담, 온라인 상담 및 다방면으로 가능하다며 대출 자격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경우 주저하지 말고 콜로라도 지점의 전화번호인 (720)666-6000으로 연락 하거나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을 달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온라인 시스템이 매우 간편하고 신청하기 쉽게 되어있기 때문에 회사 웹사이트인 www.loanfactory.com 을 방문해 상담 신청 및 실시간 이자율을 확인하거나 클로징 비용 등 여러 정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우리 회사는 기술적인 면을 직접 컨트롤하고 개발하는데 힘쓴다. 고객과의 소통 및 대출의 간편화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우리의 베네핏보다 고객의 이익을 우선하고 있으며 콜로라도 ‘전역’에서 활발하게 고객들을 돕고 함께 소통하고 있다. 2022년에는 더 많은 한국 고객들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론팩토리의 콜로라도 지점 사무실 주소는 1485 S Colorado Boulevard, 315, Denver, CO 802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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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원 기자
고려대학교 국제학 BA · 고려대학교 언론학 BA · 덴버대학교 국제안보학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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