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21, 2024
Home뉴스인기 급상승 ‘처음처럼 새로’

인기 급상승 ‘처음처럼 새로’

spot_img

오로라 일부 식당과 리커 , 한아름 웨스트민스터 지점에서 판매 시작

롯데칠성음료의 무설탕 소주 ‘처음처럼 새로’가 지난해 9월 중순 출시된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병을 돌파했다.

이 제품은 과당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며,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는 평가를 받아, 9월부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해 3월 말 기준 9000만병이 팔렸다. ‘새로’는 타사 소주의 리뉴얼 출시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대폭 늘었으며, 20~3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다.

유흥 채널에서의 판매 증가와 홈술 수요층을 겨냥한 640mL 패트병 신제품 출시로 지난해 소주 매출 중 약 3200억원이 처음처럼, 나머지가 새로 매출로 기록되었다. 올해 새로가 연매출 1000억원을 넘길 전망이다.

또한, 미국에서도 ‘새로’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375ml 제품은 엘에이와 뉴욕 지역에 출시된 지 2주 만에 완판되었으며, 콜로라도에도 입하되어 판매처를 늘리고 있다.

현재 리커스토어 판매처로는 Hmart Westminster, Stockade Liquor Store, Ethio Liquor Store 등이 있으며, 식당은 앵그리치킨, Mr탕 땡술포차, 서울 BBQ식당 등이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롯데칠성의 ‘처음처럼’과 ‘처음처럼 새로’ 소주가 진열돼 있다. (사진 처음처럼 제공)

캐빈 오픈트레이딩 대표는 “제품이 납품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판매처가 별로 없지만, 점차 가까운 곳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NO.2 별빛청하(스파클링 청주)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며, 고객들이 좋아하는 주류를 최대한 빠를 시일내에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pot_img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