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5월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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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멤버 리멤버, 한마음 데이케어 스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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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위를 떨치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초록 이파리들에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이 돌아왔다.

벌써부터 형형색색 단풍 숲을 고대하며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지난 8월부터 매주 한마음 데이케어에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스파여행을 가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여행은 한마음 데이케어센터에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 여행이었다.

스파여행을 가기 전날부터 한마음 어르신들은 옷매무새부터 세세한 것 하나까지 모두 챙겼고 소풍 전 아이처럼 들떠 있는 모습이었다. 스파가는 길에는 산과 호수가 펼쳐져 있었고 여행하는 순간 하나하나 심심할 틈이 없었다. 먼 길을 떠나는 어려움과 안전을 위해 한마음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했다.

스파을 가는 길보다 더 좋았던 것은 목적지 도착 후였다. 어르신들은 힐링 스파를 즐기는 동시에 아름다운 산과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고, 가만히 있어도 피로가 풀리는 기분을 느꼈다고 한다. 한마음이 준비한 여행지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을 마주하고 있는 야외 노천탕, 스팀 사우나, 건식 사우나, 실내 아로마, 냉수마찰, 얼굴과 전신 마사지 등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스파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바비큐 파티였다. 한마음 직원들은 며칠 전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양념 갈비와 건강하고 다채로운 음식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어른들께 대접했다. 물놀이하느라 출출했을 어르신들은 직원들이 준비해 가져간 따끈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겨 어르신들의 마음을 가득 채웠다.

스파여행을 다녀오신 어르신들은 “너무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 내가 가본 여행 중 이렇게 호강하며 즐겼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미국에 이민 와서 한마음 센터에 들어와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내가 가장 잘한 선택이야”라고 말했다. 이번 스파 여행은 한마음 센터와 오랜 세월 할께 해주시는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될 예정이다.

콜로라도 덴버 최대의 규모인 한마음 시니어 종합센터는 한인 오너가 직접 운영하며 콜로라도 지역 모든 시니어분의 행복과 평안한 노후를 위하여 매번 다양한 행사와 다채로운 활동들로 한인 커뮤니티를 끌어 나가고 있다. 문의 사항은 720-300-1852로 주면 된다.

<기사제공 한마음 시니어 종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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