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덴버 지회 동문 모임이 지난 9월 21일(토) 오후 12시 신라 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총 12명의 동문이 참석했으며, CU 볼더 대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20대, 30대의 신입 동문들도 함께 자리해 세대 간의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1968년 국문과를 졸업하고 덴버 지회의 초대 동문회장을 역임한 이미옥 동문이 덴버 지회의 창립 배경과 역사를 설명해주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덴버 지회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동문회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또한, 2013년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오수정 동문이 CU 덴버 안슈츠 의대 신장과 연구교수로 임용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1년에 한 번 발행되는 북미주 지회 연합회 이화 동창회보를 나누며 동문들은 모임을 마무리했다.

동문회와 관련된 문의는 Ewhadenver@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기사제공 이화여대 덴버 지회 동문회장 장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