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Home뉴스완연한 봄, 꼭 가봐야 할 캠핑장은?…콜로라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캠핑장 탑10 공개

완연한 봄, 꼭 가봐야 할 캠핑장은?…콜로라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캠핑장 탑10 공개

spot_img

팬데믹이후 트렌드가 된 캠핑의 인기…이전보다 5배 예약 어려워져

코로나19 완화로 일상이 회복되고, 여기에 따뜻한 봄까지 찾아오면서 캠핑장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최근 캠핑 전문기업 The Dyrt가 무작위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조사에 따르면 미주 전역에서 웹싸이트나 앱을 이용해 캠팡장을 예약하는 것이 팬메믹 이전보다 5배 더 어려워졌다고 발표했다. 응답자의 58.4% 이상이 2022년 캠핑장을 찾기 어렵다고 답했는데, 2019년에는 그 수치가 10.6%에 불과했다. 또 작년 한 해만 약 8000만 명이 미국에서 캠핑을 즐겼으며 이중 720만 명은 생애 첫 캠핑을 갔다. 펜데믹이후 캠핑의 인기가 얼마나 급상승 했는지를 증명하는 셈이다.

The Dyrt의 추가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인기 있는 두 가지 유형은 RV와 텐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응답한 캠핑 참가자의 거의 54%가 55세 이상 중장년 층이었다. 이어 45-54세 그룹이 19.4%를 차지했고, 34세 이하는 11.5%에 불과했다.

현재 국립 공원이나 국유림 내 캠핑장을 예약하려면 정부(www.Recreation.gov)에서 운영하는 웹싸이트를 통해 온라인 예약을 해야 한다. 반면 The Dyrt(www.press.thedyrt.com)는 웹사이트를 통해 약 50,000개 이상의 잘 알려지지 않은 전국의 캠핑장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약도 가능하다. 특히 국립공원과 국유림을 포함하여 이전에 매진된 캠프장에서 취소가 있을 때 문자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원하는 캠핑장을 놓치지 않는 편리함을 추가했다.

다음은 The Dyrt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콜로라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캠핑 장소 목록이다.
https://reports.thedyrt.com/2023-hardest-to-book-campgrounds-in-colorado/

  1. 그레이트 샌드 듄스 국립공원 피논 플랫 캠프장(연간 예약률 97.7%)
  2. 거니슨 국립공원의 블랙 캐니언 사우스 림 캠프장(연간 예약률 86.3%)
  3. 산후안 국유림 텔루라이드 남서쪽 케이튼 캠프장(연간 예약률 84.9%)
  4. 화이트 리버 국유림 베일 근처의 고어 크릭 캠프장(연간 예약률 84.6%)
  5. 화이트 리버 국유림의 딜런 호수에 있는 히튼 베이(연간 예약률 81.1%)
  6. 카본데일 화이트리버 국유림 보간 플랫 캠프장(연간 예약률 80.4%)
  7. 아스펜 화이트 리버 국유림의 디피컬트 캠프장(연간 예약률 79.7%)
  8. 워드 아라파호 및 루즈벨트 국유림 근처의 포니 캠프장(연간 예약률 78.3%)
  9. 파이크와 샌 이사벨 국유림 및 시마론과 코만치 국립초원에 있는 베이비 도 캠프장(연간 예약률 77.8%)
  10. 아라파호와 루즈벨트 국유림과 벨뷰 포니 국유림에 있는 안셀 와트러스 캠프장(연간 예약률 77.6%)
가장 인기있는 캠프장 1위를 차지 피논 플랫 캠프장 (출처 피논 플랫 캠프장 홈페이지)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