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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시법원 6월 1일부터 재개

오로라 시법원(Aurora Municipal Court, 14999 E. Alameda Parkway)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위해 제한적인 요건을 두고 6월 1일부터 재개한다.

법원에 출두하는 모든 사람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신분을 확인하거나 마스크를 벗을 것을 요구받을 때만 제외하고 건물 내에서는 계속 쓰고 있어야 한다.

법원은 출석 요구를 받은 사람, 예약된 사람 등 꼭 법원에 출두해야 하는 사람만 입장이 허용된다. 건물 안에서는 바닥에 6피트 간격 표시에 따라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하며, 담당자 지시에 따라 입장과 통행을 통제받게 된다. 체온이 100.4도 이상일 경우 입장이 거부되며, 새로운 법정 출두 날짜를 받게 된다.

또한, 코로나 19 진단을 받고 음성판정을 받지 못한사람, 14일 이내에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감염 의심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법원(3030.739.6458)에 전화해 일자를 재조정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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