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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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경찰, 미등록 차량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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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경찰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만료된 차량 번호판이나 미등록 차량을 운행하는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이번 단속에는 오로라 경찰뿐만 아니라 덴버 메트로의 아담스, 아라파호, 더글라스 카운티의 보안관과도 함께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가 발표한 바로는 미등록 차량이나 유효기간이 3개월 이상 지난 차량의 운전자에게 고지서를 발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콜로라도 주 법에 따르면, 60일 이상 만료된 차량 번호판을 사용하거나 만료된 임시 허가증으로 운전하면 $93의 벌금이 부과된다.

참고로 차량 등록을 위해서는 보험 증명서, 차량 배출가스 시험 통과증, 자동차 타이틀, 그리고 여권이나 운전면허증과 같은 신분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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