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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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와 치와와, 자매 도시 협약 체결…양 도시 간 우정 및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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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7일 목요일, 콜로라도 오로라시의 마이크 코프만(Mike Coffman) 시장과 멕시코 치와와의 마르코 보니야(Marco Bonilla) 시장이 양 도시의 발전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자매 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보니야 시장은 성명을 통해 자매결연이 지역적 경계를 넘어서는 가치와 전통, 그리고 주민 봉사의 소명을 공유하는 두 공동체의 연합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협약이 두 도시 간의 경제 및 문화 협력을 촉진하고, 경제 성장과 문화 교류, 치와와 기업 및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프만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로라에 거주하는 멕시코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두 도시 간의 경제적, 문화적 협력 및 무역, 비즈니스 발전의 혜택을 강조했다. 특히, 이민자중 멕시코인이 많아 치와와의 자매 도시 결연은 중요하다고 밝혔다.

오로라 시스터 시티스 인터네셔널(Aurora Sister Cities International)은 문화, 교육 및 모범 사례 교환을 중심으로 지역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촉진하고,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지지하는 독립 비영리 조직이다. 현재 오로라의 자매 도시로는 한국의 성남시, 에티오피아의 아다마, 엘살바도르의 일로팡고, 코스타리카의 자코, 폴란드의 지엘로나 고라가 있으며, 친구 도시로는 엘살바도르의 안티구오 쿠스카틀란과 대만의 신베이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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