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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시,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개설

오로라시 주택·커뮤니티 서비스 부서는 7월 9일과 10일 온도가 화씨 100도(섭씨 37.8도) 가까이 오를 것으로 보고 있어 ‘비상 무더위 쉼터(Emergency Cooling Stations)’를 운영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왔다.

만약 더위를 피할 곳을 찾는 주민이나 여행객이 있다면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아래 시설을 찾으면 된다.

만약 궁금한 점이 있다면 노숙자 프로그램 연락 담당자인 엠마 킹(Emma King) 씨에게 이메일(eking@auroragov.org) 이나 전화(303.739.790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덴버 지역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일부 지역은 기온이 화씨 10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당국은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시원한 곳에 머물며, 햇볕 노출시간을 줄일 것을 당부했다.

[오로라시 비상 무더위 쉼터 – Emergency Cooling Stations]

Aurora Public Library (Central)
14949 E. Alameda Parkway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일요일: 휴무 

Hoffman Library
1298 Peoria St.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일요일: 휴무

Martin Luther King Jr. Library
9898 E. Colfax Ave.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일요일: 휴무 

Aurora Day Resource Center
13387. E 19th Place
토요일 및 일요일: 오전 7시 30분 ~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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