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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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윤 화백의 작품을 만나다(Artwork World of Harry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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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 (A man of prayer) 기도는 마치 친구에게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그 마음을 하나님께 펴놓는 것이다. 기도는 전능하신 자의 무한한 자원을 쌓아둔 하늘 창고를 여는 믿는 자의 수중에 있는 열쇠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우리에게로 내려오시게 함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그에게로 올라가게 하는 것이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모든 우리를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겎느뇨” (롬 8:32)
Prayer is the opening of the heart to God as to a friend. Prayer is the key in the hands of the faith to unlock the heaven’s storehouse, where are treasured the boundless resources of the Almighty. Prayer is not to bring God down to us, but to brings us up to Him. “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all of us, why did not he also give us all things as gifts?” (Romans 8:32)

자연에서 피리 부는 사람(Serenity) 땅을 비추는 햇빛과 구름과 우로(雨露), 산과 바다와 강과 들은 인간의 영원한 고향을 상기시켜 준다. 자연은 어머니의 품속처럼 따뜻하고 고요하다. 마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신 예수의 초청처럼 자연은 걱정과 근심에 쌓인 피곤한 우리 인간에게 쉼으로 초대하고 있다. 이곳에서 창조주를 찬송하고 고향을 노래하게 되면 영혼의 안식이 찾아올 것이다.
Sunlight illuminating the land, clouds and rain, mountains, rivers and fields remind us of our eternal home. Nature is as warm and calm as a mother’s bosom. Just like the invitation of Jesus,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Matt.11:28) nature is inviting weary people who are tired of worries to rest. In nature if we praise to the Creator and sing of our home place, we will find the rest in our soul.

쿠바 이민자로서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 마라톤에서 1등을 하여 금메달을 받은 이민자의 모습. 어려운 이민 생활이지만 고통을 참고 자가 목표를 마라톤으로 달성한 사람

폐품을 가지고 재 처리하여 조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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