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3월 3, 2024
Home 뉴스 콜로라도 뉴스 아라파호 카운티 11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규제 강화

아라파호 카운티 11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규제 강화

아라파호 카운티는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규제 단계롤 11월 11일 오후 5시부터
고위험 오렌지 단계(Level Orange-Safety at Home)로 격상시켰다. 이에 따라 각 업소들은 인원에 제한을 두어야 하며, 만약 상황이 더 안 좋아질 경우 다음 단계인 ‘자택대피령-스테이 앳 홈(Stay at Home)’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

한편 아담스 카운티는 최근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야간에 사람들을 집에 머무르게 하기 위해
11월 7일 오후 10시부터 30일간 통금령을 내렸다.

[아라파호 카운티 업소 인원 제한사항]
예배당: 최대 정원의 25% 용량 또는 50명 중 더 적은 쪽
체육관: 최대 정원의 25% 용량 또는 실내 25명, 실외 10명 중 더 적은 쪽
식당: 최대 정원의 25% 용량 또는 50명 실내 중 더 적은 쪽
비중요 제조업: 최대 정원의 25% 용량 또는 50명 중 더 적은 쪽
사무실: 최대 정원의 25% 용량 중 더 적은 쪽
소매점: 최대 정원의 25% 용량 중 더 적은 쪽
개인 서비스: 최대 정원의 25% 용량 또는 25명 중 더 적은 쪽
그룹 스포츠: 야외 활동만, 활동당 최대 10명
실내 행사: 최대 정원의 25% 또는 50명 중 더 적은 쪽
야외 행사: 최대 정원의 25% 또는 75명 중 더 적은 쪽

*제한사항은 업소 상황 또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

Most Popular

‘학비면제’ 통큰 쾌척에 美의대생들 감격…”인생 바뀌었다”

재학생 1천명 혜택…"빚더미 걱정 없어" "열정 가진 일 하겠다"입학생 다양화·의술 지역환원·현지출신 의사육성 기대감 미국 뉴욕에 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에...

美 ‘냉동배아=태아’ 판결 역풍에 주의회 수습책 통과

앨라배마 상하원 '시험관 아기' 보호 법안 가결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체외 인공수정(IVF·시험관 아기)을 위해 만들어진 냉동 배아(수정란)를 '태아'로 인정한 주법원...

美 대형 약국 체인 2곳 ‘먹는 낙태약’ 이달부터 판매 개시

바이든, '낙태약 접근성 보장 이정표' 환영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양대 약국 체인 업체인 CVS와 월그린스는...

[포토타운] 그랜비 호수(Lake Granby)… 얼음 낚시 즐기기

그랜비 호수는 그랜비 타운에서 5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콜로라도 강에 위치해 있다. 이 호수는 최대 깊이 221피트에 이르는 면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