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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월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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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영사 장소변경 / 코로나19 관련 동향(8.18)

[콜로라도]

o 주의 신규사례는 7월 말 이후 거의 절반으로 줄었으나 여전히 6월 중순 최저치보다는 높으며, 3일 평균 양성율은 2.18%로 금년 봄 추적을 시행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임. 현재 주 전체 입원환자 수는 163명임.

 – 마이클 핸콕 덴버시장은 덴버의 일 평균 확진사례가 40건 미만으로 떨어지고 양성율은 3% 미만이라고 밝히며,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한 주민들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힘.

o 주 전역에 대한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은 연장되어 8.14부터 30일간 유효하며, 개정안에서는 일생의례(Life rites)를 수행하는 개인은 의례를 치르는동안 동 명령에서 면제됨. 해당 의례에는 결혼식, 졸업식, 장례식, 세례식 및 기타 종교의식이 포함됨.

o 스프링스 소재 콜로라도 대학 캠퍼스에서는 8.14 도착한 신입생이 양성판정을 받아 총 155명의 학생이 격리 조치됨.  대학 관계자는 해당 학생이 학교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따르지 않아, Loomis Hall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학생에게 노출되었다고 언급함.

[8.23(일) 콜로라도 순회영사 장소 공지]

2020.8.23.(일)에 예정된 콜로라도 순회영사는 아래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오니 방문시 참고 바랍니다.

주소 : 2851 S Parker Rd. Aurora, CO 80014

한아름 옆 쌍둥이 빌딩(Pavilion Towers I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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