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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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 플라이트 전 항공편 결항미주체전 선수단 공항에서 발묶여 공항에서 밤새며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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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어웨어의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라과디아 공항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은 일요일 저녁과 월요일에 전국 주요 공항으로 연결되는 전 항공편이 지연과 취소가 발생해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혼란을 빚었다.
플라이트어웨어 통계에 따르면 일요일 저녁 뉴어크 공항은 500건 이상의 항공편 지연과 총 300건의 결항이 발생했으며, 라과디아 공항은 450건 이상의 항공편 지연과 150건 이상의 결항이 발생했다. 오늘 아침, 두 공항을 합쳐 213건의 취소와 125건의 지연이 발생했으며, 이로인해 4년만에 미주체전에 참여한 선수단이 발이묶여 홈타운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연방 항공국은 현재 라과디아 공항과 JFK 공항의 지상 지연이 뇌우와 날씨 때문이라고 밝혔으며, 평균 지연 시간은 라과디아 공항의 경우 99분, JFK 공항의 경우 154분이라고 설명했다.
국립기상청의 성명에 따르면 일요일 밤 늦게 램지, 토토와, 프랭클린 레이크와 같은 뉴저지 마을에 돌발 홍수 경보가 발령되었다. 성명은 또한 월요일 오후에 심한 뇌우와 국지적인 돌발 홍수가 더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립기상청 대변인은 “하루 더 항공 교통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플라이트어웨어가 다른 모든 항공사보다 더 많은 취소와 지연이 발생했다고 인용한 유나이티드 항공의 대변인은 “악천후로 인해 뉴어크 리버티와 라과디아의 일부 항공편을 포함한 뉴욕 지역 공항에서 지연이 발생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주체전에 참가했다가 힘든일정을 마친 일부선수단은 계속적인 딜레이와 캔슬로 인해 공항에서 밤을 지새우고 스탠바이가 계속되는 사람들도 있고, 렌트카나 택시를 이용해 인접한 주로 벗어나 다른공항으로 옮기는 등 덴버선수단의 여정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기사제공 콜로라도 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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