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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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홈 매니저 윤수경씨, 오로라 시로부터 미주 한인의 날 공식 선언문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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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The Korean American Day)이다. 이날은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날로써 2024년 올해로 이민 121주년이 된다. 특별히 미주 한인의날을 기념하여 세컨홈 커뮤니티 파커지점 매니저인 윤수경씨가 ‘미주 한인의 날’을 대표하여 오로라 시로부터 ‘공식 선언문’을 받았다. 이 ‘공식 선언문’은 한인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에서의 기여와 헌신을 기리는 상징적인 인정이다.
세컨홈 커뮤니티 파커점 직원들은 특별히 한복을 입고 참석해 한국의 미를 알리며 자리를 빛냈다.
윤수경씨는 2006년에 캘리포니아로 이주하여 미국 간호사 RN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수술실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그녀는 UMC 목회자인 남편의 파송에 따라 콜로라도로 이주한 후, 세컨홈 어덜트데이케어 파커지점의 매니저로 재직하며 한인 데이케어 최초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시작했다. 또한, 매주 기재되는 한인 매거진의 광고를 사진과 기사 형식으로 바꾸어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의 인지도를 높였다.


윤수경씨는 이민자로서의 삶을 살았던 이전 세대의 경험을 이해하며, 세컨홈 시니어 고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그녀는 시니어 고객들이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인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미국 주류 사회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세컨홈은 커뮤니티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와 미 주류 사회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윤수경씨의 헌신과 노력은 한인 커뮤니티 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식 선언문’ 수상은 그녀의 노력과 헌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의미 있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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