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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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成肉身) 교리(敎理)에 관한 신학적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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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의 계절에 성탄의 주인공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 교리(敎理)에 대한 명언을 인용하였다*

“영원한 말씀이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자신을 나타내신 한 분 하나님이 계신다.” “만세전에 성부에 의하여 출생되었던 것인데, 그 후에 어떠한 인간과의 성관계 없이 처녀 마리아로부터 출생한 것이다.”

–Ignatius

“선재했으며, 성부의 뜻을 따라 자신을 순종시키어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인간으로 태어났으며, 몸을 갖게 된 것이다.”

–Justin Martyr

“만약 로고스가 우리의 본질, 우리의 육신을 그 자신에게 취하지 않았다면, 인간은 죄와 저주로부터 해방되지 못했을 것이다. 만약 육신이 되신 말씀이 성부로부터 오지 않았다면, 즉 성부 자신의 진리다운 말씀이 아니었다면,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하여 구세주는 처녀에게 잉태되었으며, 우리의 몸과 같은 몸을 그의 거처로 삼았으며, 따라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던 것이다.”

–Athanasius

“나는 그리스도가 처녀로부터 출생했다는 것을 믿는다. 왜냐하면 나는 그렇다는 것을 복음서에서 읽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신 그 분이 인간인 그들을 하나님처럼 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인간이 되신 것이다. 그 분은, 그 자신의 본질을 포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가 창조했던 피조물이 되고자 원하셨던 것이다.”

–Augustine,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존재가, 우리와 하나가 되기 위하여, 우리 인간의 몸으로부터의 몸과 인간의 육신으로부터의 육신을, 우리의 뼈로부터의 뼈를 취한 것이다.”

–John Calvin

“인간이 범한 죄값 지불할 수 있는 존재는 완전히 하나님이요 동시에 완전히 인간인 존재이어야 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 처녀 마리아에 의하여 잉태되었다.”

–Anselm

“그는 우리 인간들을 위하여 그리고 우리의 구원 때문에 하늘로부터 내려왔으며, 성령과 동정녀 마리아로 인하여 성육신하였다.”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381년)

“하나님은 실제 사람이 되셨고, 실제 출생을 하셨으며, 실제 육체를 가졌다.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 Henry Hon

“우리의 삶에서 성육신이라는 것은 영적인 것과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추며 그 곳에 우리의 삶이 더욱 더 깊어지는 것이다. … 이것은 진정한 성탄절 신학이며 메시지의 핵심이다.”

― Thomas Moore

“예수의 초자연적 탄생은 … 기독교의 초자연주의의 표현이며, 기독교의 성육신 교리를 지키는 성벽이며, 기독교의 구원 교리의 전제조건이다.

― B.B. Warfield

“그리스도가 진짜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했으며, 또한 그가 진짜로 신약성경이 소개하고 있는 그런 종류의 존재였다면,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처녀 마리아로부터 탄생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충분히 있는 것이다.”

―J. Gresham Machen

“신적인 존재가, 영원한 존재가 일정한 시점에 한 인간으로서 시간 안으로 들어왔다고 하는 진술은 역사적 진술이다.”

―Søren Kierkegaard

“그 외아들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니케아 신조(325 년)

“참 하나님으로부터의 참 하나님으로서 출생하시되 만들어지지는 아니 하시었고, 아버지와 동일본질(homousios)이시다”

―콘스탄티노플 신조(381년)

“그는 우리 인간들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로부터 내려오시사 성령과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육신하시었고, 사람이 되시었다.”

―아다나시우스 신조(420-450

그 아들은 종의 형상을 취하셔서 사람과 같이 되셨고, 모든 연약함을 지닌 참된 인간성을 취하셨으나 사람의 방법이 아니고 성령의 힘으로 복된 동정녀 마리아의 태내에서 수태되었다.

―벨기에 신조(1561년)

“삼위일체의 제2위이신 하나님의 아들은 성부와 본질이 동일하고 동등한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때가 차매 그에게 인간의 본성, 즉 그에 따르는 모든 본질적 속성과 죄를 제외한 공통적 연약성을 취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태중에 그녀의 형질로 잉태되었다. 그리하여 두 가지의 전체적이고 완전하며 구별되는 본성, 즉 신성과 인성이 한 인격 안에 함께 나누어질 수 없게 결합되어 변환, 혼성, 또는 융합되지 않는다. 그 인격은 참 하나님이며 참 인간이지만, 한 그리스도이며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한 중보자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조(1647년)

“그 영원한 아들이 참사람이 되사 그 후로 한 위에 특수한 두 성품이 있어 영원토록 참 하나님이시요, 참 사람이시라. 성령의 권능으로 잉태하사 동정녀(童貞女) 마리아에게 났으되 오직 죄는 없는 자시라.”

―한국장로교 12 신조(1907년)

“ 그리스도의 수태는 초자연적이지만 , 그의 출산은 자연적이다.”

―Irenaeus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기적은 그리스도 생의 모든 기적의 근본이 된다.”

―Jun M Jeong

“성육신은 경륜적 사역 즉, 구원의 신적 경륜에 속하는 삼위 하나님의 사역이다.“

―Heinrich Hep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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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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