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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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표단, CES 참관·자매도시 협력 강화차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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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를 둘러보고 자매도시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출장길에 오른다.

신 시장을 단장으로 한 성남시 대표단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성남시 대표단은 이번 출장에서 자매도시인 캘리포니아주 플러턴시·콜로라도주 오로라시와 교류 증진 확대, 미국 진출을 모색하는 관내 기업의 홍보활동 지원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신 시장은 현지 시각으로 8일 플러턴시에 있는 성남비즈니스센터(K-SBC)를 방문해 성남시 관내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링크원(LinkOne) 등 3개 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9일에는 라스베이거스시로 이동해 ‘CES 2024’ 성남관 개관식에 참가한 후 성남시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11일에는 자매도시 콜로라도주 오로라시를 방문해 마이크 코프만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현재 미국을 포함한 8개국 11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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