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9, 2024
Home뉴스연예 뉴스서울의 봄, 12월8일 금요일 덴버 상영 확정

서울의 봄, 12월8일 금요일 덴버 상영 확정

spot_img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12:12: The Day / Seoul Spring)이 덴버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최근 극장가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작품이다.

영화는 신군부의 전두광(황정민 분) 보안 사령관과 그에 맞서 서울을 지키려는 이태신(정우성 분) 수도경비 사령관의 치열한 9시간을 그리고 있다. 1979년 12월 박 대통령 암살 후 계엄령이 선포되고, 쿠데타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태신은 군의 정치적 행위에 반대하는 인물로, 전두광을 막기 위해 싸운다.

이 영화는 AMC 아라파호 크로싱 16에서 상영되며, 이 극장은 오로라시 파커와 아라파호길(6696 S Parker Rd, Aurora, CO 80016)에 위치해 있다.

12월 15일 금요일에는 ‘뽀로로 극장판'(슈퍼스타 대모험, Pororo: Popstar Adventure)이 개봉할 예정이어서 한인 관객들이 같은 극장을 자주 찾을 것으로 보인다.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