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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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교회에서 열린 ‘Fuse 찬양과 기도의 밤’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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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교회(권인숙 목사) 에서 지난 4월 13일 토요일에 열린 ‘Fuse 찬양과 기도의 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전해졌다. 이 행사는 참빛교회의 유지훈 목사가 개회 기도를 맡으며, “오로지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춘 집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콜로라도 덴버 지역의 여러 교회 청년들이 연합 찬양팀을 이루어 지난 6주 간의 연습 끝에 무대에 올랐다. 풍성한 교회의 Stacey Lee 사모는 소그룹 시간을 인도하며 참석자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북부장로교회 EM 담당 조안나 목사는 “찬양은 신령과 진리로 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고 개인의 애통을 고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치유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찬양이 공동체 안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가며 하나님께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새문교회 EM 담당 이소망 목사는 이 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인도했으며, 유지훈 목사가 행사의 광고와 축도를 맡아 집회를 마쳤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Fuse는 콜로라도 덴버지역 청소년들의 연합과 융합을 목표로 하는 사역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중단을 극복하고 지난해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이 사역을 통해 올해 6월에는 배구대회를, 8월에는 청소년 연합 여름 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찬양과 기도의 밤’을 위해 각 교회에서 여러 사역자들과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두 달 동안 기도하고, 계획하며, 준비하는 데 헌신적으로 참여하였다는 점이 밝혀졌다.


Fuse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Instagram 계정 @fusecolora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제공 Fuse Leadership Team /정리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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