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0, 2024
Home뉴스사우스웨스트항공, 8월부터 4개 공항 운항 중단

사우스웨스트항공, 8월부터 4개 공항 운항 중단

spot_img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오는 8월부터 덴버에서 출발하는 미국과 멕시코의 총 4개 공항에 대한 운항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워싱턴주 벨링햄 국제공항, 텍사스주 휴스턴의 조지 부시 국제공항, 멕시코의 코주멜 국제공항, 뉴욕주 시러큐스의 한콕 국제공항에서 사우스웨스트항공의 항공기 이착륙이 중단된다.

덴버 국제공항과 직항으로 연결된 공항 중 시러큐스를 제외한 나머지 공항들은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직항 서비스가 중단되지만, 다른 항공사들을 통해 덴버에서 코주멜, 시러큐스, 휴스턴으로의 직항은 여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벨링햄은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유일한 직항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이 지역으로의 직항 옵션이 사라지게 된다.

한편, 사우스웨스트항공은 휴스턴으로의 직항 서비스를 계속 유지할 예정이며, 앞으로는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주요 허브 중 하나인 텍사스주 윌리엄 P. 호비 공항을 통해 운항될 것이다. 이번 조정은 항공 네트워크 최적화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