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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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11월 28일 푸에블로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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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11월 28일 푸에블로를 방문할 계획이다. 백악관은 중동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한 달 전에 취소됐던 일정을 다시 잡았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세계 최대 풍력 터빈 타워 제조업체인 푸에블로의 CS 윈드 공장을 방문하고, 자신의 행정부의 경제적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재조정된 대통령의 방문 일정에는 폴리스 주지사가 참석하는 덴버 지역의 모금 행사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에 따르면, 지난 10월 16일 콜로라도로의 출발 몇 시간 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으로 대통령이 국가 안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콜로라도행을 연기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1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미공군사관학교 졸업식 연설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콜로라도 방문이 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12일 이글 카운티 캠프 헤일에서 국가 기념물 지정 연설을 했으며, 2022년 1월 7일 루이빌에서 마샬 화재 피해 가족들을 만났다. 또한, 2021년 9월 14일에는 아르바다 외곽의 국립 재생 에너지 연구소를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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