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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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사당 폭력 사태를 위한 5가지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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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역 / 헤더 아담스 글

*지난 1월 6일 미 국회 의사당 침입 사건을 두고 그 후유증이 대단히 심각하다. 이를 두고 드리는 기도문을 5개를 번역 소개하고자 한다*

1. 염려에 대한 기도(A PRAYER FOR ANXIETY)

(시편 46:10-11)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산성이시로다.”

주 하나님이시여,

오늘 미 국회 의사당에서 펼쳐지는 사건을 보면서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혼란이 일어나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때 저는 다윗이 주님과 함께 주님 곁에 계심으로 흔들리지 않았다는 그의 말을 기억했습니다. 지금 저에게 주신 믿음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다윗처럼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심을 찬양합니다. 때때로 이 땅위에서 아무리 난리법석들이 보일지라도, 주님은 결코 방심하시거나 준비되지 않은 채로 잡히지 않으시며 주님의 계획은 항상 굳건합니다.

주님, 이 나라가 모든 혼란을 극복을 넘어서 주님이 여전이 주권자가 되심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여,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말하지 말고 잠잠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제가 분노가 일어날 때에도, 주님께서 주님의 방식과 주님의 시간에 주께서 일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위로를 위한 기도(A PRAYER FOR COMFORT)

(시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은혜로우신 주님이시여,

텔레비전은 평소에 우리들에게 오락과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오늘 뉴스 보도는 워싱턴 DC의 분노와 폭력의 순간을 화면에서 반복에서 반영했습니다. 너무 많은 혼란스러운 이미지를 본 후에는 제 자신이 안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주께서 괴로워하는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해 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은 주께 부르짖고 안식을 찾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는 주께서 우리에게 약속한 평화에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님께서 저의 보호자가 되시며 매 순간 우리를 지켜보시고 계심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제가 주님의 임재를 더 확신하게 될수록, 저의 매일의 산책과 저의 잠은 휠씬 더 달콤해질 것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하나님의 능력을 보기 위한 기도(A PRAYER TO SEE GOD’S POWER)

(시29:10-11)“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여,

오늘 DC에서는 무질서한 군중이 평화로운 모임을 장악하고 파괴, 부상, 심지어 사망까지 초래했습니다. 그것이 펼쳐지는 것을 보면서 저는 충격과 슬픔을 느꼈고, 이 큰 세상에서 제가 얼마나 작은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력하고 혼자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능력이 크시지만 저는 사랑에 풍성하심에 기뻐합니다. 제가 눈을 뜨고 이 나라에서 무서운 순간 주께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분명하게 보여 주옵소서. 저의 “작음”의 진실을 받아 주시도록 도와주시고, 주님께서 참으로 얼마나 귀하신 분이심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 세상에서 아무리 강압적인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주님은 여전히 높으신 분이시고, 여전히 주님의 주님 되심을 찬양합니다. 저의 소망과 힘은 주께 예배를 드리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겸손과 은혜를 위한 기도(A PRAYER FOR HUMILITY AND GRACE)

(시 85:8)“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시 85:8).

복을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워싱턴 DC에서 장면이 항상 저를 슬프게 합니다.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잔인함은 여전히 ​​저를 놀라게 합니다. 그리고 저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제 영이 매우 흥분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시여, 이런 때에 저는 우리에게 주님의 선하심을 너무나 잘 알게 됩니다. 우리 인간성에서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어떤 것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일 때문에 주님은 저희를 귀하게 보셨습니다.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는 계속해서 저를 놀라게 만드십니다.

저는 저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러한 축복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기를 기도해야 하는 부담을 느낍니다. 저희가 받은 각 선물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만질 때마다 저희를 주님께로 향하여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더 일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5. 평화를 이루기 위한 기도(A PRAYER TO BE PEACEMAKERS)

(시37:37)“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아바 아버지,

주님은 서로 그리고 세상과 연결되는 방법으로 우리를 감정으로 디자인하셨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자주 사람들은 감정이 감정을 자극하게 하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늘 분노한 국회 의사당의 사람들은 고통을 입었고 그들의 날뛰는 것으로 인하여 그 휴유증으로 피해를 남겼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께서 저를 평화의 씨 뿌리는 사람이 되도록 지금 기도합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평화의 하나님”이라고 썼고, 저는 주님의 길을 따르고 싶습니다. 제가 사랑이 말하고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보여 주시고, 무너뜨리는 대신 격려하고자 하는 소망을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외출할 때 담대해지도록 도와주옵소서. 지금은 평화에 대해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의 은혜가 빨리 듣고 말하기는 더디 하기를 간구합니다. 그렇게 할지라도 세상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사람들에게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시 119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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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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