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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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합신 총문회 총회, 덴버 둘로스 교회, 박병은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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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합신총동문회는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미주합신총동문회(회장 김현국 목사)는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주합신 목회자 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박창성 목사(세계창조선교회 회장)를 강사로 창조과학세미나로 진행됐다. 

3박 4일로 진행된 창조과학세미나는 라플린, 그랜드캐년, 페이지, 케납, 브라이스, 자이언, 라스베가스 등 지역을 여행하면서 일반계시 차원의 창조과학 탐사여행이었다. 박창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세미나는 그랜드 캐년을 비롯해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등 미국의 3대 국립공원을 방문해 창조와 노아 홍수 등 성경에 기록된 내용의 흔적과 증거들을 과학적으로 관찰하는 여행이었다. 

박창성 목사는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은 노아 홍수의 흔적을 직접 확인하는 지역으로 잘 보존되어 그리스도인들이 꼭 들려야 할 곳이다”며 “하나님의 창조는 물론 성경이 증거하는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목격하고 믿음의 확신을 심어 주는 귀중한 곳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목회자 대회는 미주합신총동문회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박병은 목사(덴버 둘루스교회 담임)는 부친인  송탄제일교회 원로 고 박영식 목사(합신교단 총회장 역임)의 아들이다.

박 목사는 총신대학(기독교 철학), 총회신학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을 거쳐 탈봇신학대학원(신학석사), 가주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에서 신학을 수학했다.
지난해 박 목사는 코로나 팬더믹 시기인 지난 3년 7개월 동안 설교한 강해설교 자료를 모은 “로마서 이해하기” 3권을 출판했다. 24년 초부터 <라이프 굳 타임즈>에 요엘서 강해 설교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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