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9, 2024
Home뉴스미의회, 2022년까지 태양열 보급 확대 추진

미의회, 2022년까지 태양열 보급 확대 추진

spot_img

태양열 패널설치비 무료, 전기비용 1,000달러 혜택 제공

우리 삶의 동력을 공급하는 에너지 자원들은 그동안 그 한계와 취약점이 드러내 왔다. 거세지는 폭풍의 빈도, 산불의 잦은 발생과 확산, 전기에 의존하는 사람들의 증가, 전력망으로 인한 온도 상승 등은 대체 에너지인 태양열 기술을 급기야 빠르게 발전시켰고 그것은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이에 정부의 태양열 에너지 정책도 급 물살을 타는 듯하다.

최근 정부가 ‘친환경 정책’을 발표했는데, 이 정책에 따르면 자가주택의 경우 패널설치 작업 비용은 무료이며, 1,000달러정도의 전기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그동안 태양열 설치 초기비용 부담에 망설였던 자가주택 소유자들의 요구가 늘어나면서 태양열 제조회사로 설치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실제로 태양열 설치 정책으로 인해 초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가정의 에너지를 스스로 제어할 수 있어 에너지절약 효과에도 도움이 되며, 환경 지키기에 일조하는 등 태양열 에너지의 많은 잠재적 이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콜로라도 주의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 설치된 가정용 태양열 시스템에 대해 26%의 연방 세금 공제가 가능한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자신의 주택이 태양열 정책에 해당이 되는지 적격여부는 웹사이트에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https://solar.com를 방문하여 우편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지역의 태양열정책과 혜택에 대해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 근처 태양열 업체의 견적도 비교할 수 있다.

spot_img
spot_img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