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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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인구가 급증한 20개 도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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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들의 목록 공개

344개 도시의 데이터는 미국 인구조사국의 344개 도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7년에서 2022년 사이의 인구 증가율을 공개했다.

미국 내에서 최근 가장 높은 인구 증가를 보인 20개 도시가 공개되 주목을 끌고 있다.

소비자 중심의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에셋(Smart Asset)은 인구 증가가 가장 활발한 지역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 내 가장 큰 344개 도시의 최신 인구 데이터를 분석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가장 큰 성장을 보인 도시들을 정리했다. 인구 데이터에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포함되며, 인구 변화는 출생, 사망 또는 이주 등의 요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스마트에셋(Smart Asset)이 발표한 이번 결과에서는 남서부 지역의 도시들이 상위 10위에 주를 이루었다. 애리조나주의 버키가 지난 5년간 54.3%의 인구 증가율로 목록의 맨 위에 올랐다. 이어 네바다주의 엔터프라이즈(37.8%), 애리조나주의 구디어(32.0%), 텍사스주의 아타스코시타(27.5%), 애리조나주의 산탄밸리(26.5%), 텍사스주의 프리스코(23.9%), 텍사스주의 슈거랜드(23.6%), 텍사스주의 루이스빌(22.8%)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이 결과에 의해 많은 남서부 도시들이 짧은 시간 내에 큰 인구 증가를 보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텍사스주의 아타스코시타는 단 1년 만에 25.4% 증가했다. 또한 텍사스의 루이스빌 역시 1년간 16.0%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애리조나의 산탄밸리는 13.6%의 증가율을 보였다. 투스컬루사, 앨라배마에서도 1년 동안 인구가 9.9% 성장했는데, 이는 5년 동안의 0.3% 성장과 대비된다.

스마트에셋은 “인구 증가는 지역 경제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새로운 주민들의 유입과 가족의 성장은 인근 주택, 지역 사업체, 인프라에 대한 수요의 변화에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인구 변화와 그 역학을 분석하는 것은 주민들이 더 넓은 경제적 상황을 이해하고 재정적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관들은 인구 증가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콜로라도 인구 증가 도시]

순위도시2022년2017년5년 증감율
74오로라393,319367,2507.10%
78롱몬트100,65694,1456.90%
103콜로라도 스프링스486,228464,4704.70%
105손턴143,279136,9924.60%
127그릴리109,203105,4573.60%
147아르바다121,672118,3002.90%
163포트콜린스169,248165,0892.50%
189웨스트민스터114,539112,8141.50%
199덴버713,252704,6211.20%
211레이크우드156,114154,9520.70%
226푸에블로111,449111,1210.30%
260볼더105,482107,128−1.5%
296하이랜드 랜치103,830107,216−3.2%
310센테니얼105,860110,277−4.0%
콜로라도 인구 증가 도시(출처:스마트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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