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Home뉴스국제 뉴스머스크, 트위터 사용자 인증 유료서비스 월 8달러로 인상

머스크, 트위터 사용자 인증 유료서비스 월 8달러로 인상

spot_img

‘트위터 블루’ 프리미엄 서비스에 사용자 인증 기능 연동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는 1일 사용자 인증 기능을 포함한 유료서비스 ‘트위터 블루’의 요금을 8달러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어떻게든 사람들은 (유료서비스 이용의) 대가를 지불해야 하고 트위터가 (수익을) 전적으로 광고주에게 의존할 수는 없다”며 트위터 블루에 월 8달러를 부과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머스크는 앞으로 ‘트위터 블루’ 요금을 현행 4.99달러에서 8달러로 올리고, 이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에게만 사용자 인증 서비스를 연동시킬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트위터 블루’는 머스크의 인수에 앞서 이 회사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에 먼저 도입한 프리미엄 서비스로, 트윗 취소와 북마크 폴더 편집, 맞춤 탐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사용자 인증은 가짜 계정이 아니라 가입자 본인이 진짜로 사용하는 계정이라는 점을 확인해주는 서비스로, 기업이나 유명인 등이 활용해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그동안 무료였으나 ‘트위터 블루’에 통합되면 유료 기능으로 전환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pot_img
spot_img
coloradotimes
coloradotimeshttps://coloradotimesnews.com/
밝고 행복한 미래를 보는 눈, 소중한 당신과 함께 만듭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