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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하이 한인 골프 동호회, 2022년 하반기 토너먼트 성료

9월 18일 일요일 베어댄스 골프코스(파72·남 6,879야드/ 여 5,240야드)에서 마일하이 한인 골프 동호회(회장 케빈리)가 회원과 초청인 포함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대회 우승에는 존 김 씨가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2등 원석기 씨, 3등은 정스미 씨가 순위에 올랐다. 최저타상에는 72타를 기록한 강의성 씨가 부상을 받았으며, 근접상은 김동규 씨, 제니추 씨, 에디정 씨, 강의성 씨가 각각 차지했다.

오로라 하바나 길에 위치한 피라미드 멕시칸 식당에서 열린 뒤풀이 자리에서는 시상식과 함께 2023년도 새로운 회장과 총무에 강기태 씨와 허강건 씨가 선출되었다.

화창한 날씨에 회원 모두는 무사히 경기를 마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를 위해 처음처럼, 앵그리치킨, 마당몰을 포함해 많은 회원이 협찬했다.

마일 하이 골프 동호회는 초보부터 싱글 핸디캡까지 다양한 수준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입 문의는 (303) 880-0985번 문자나 카톡을 이용하면 된다.

1등 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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