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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마운틴 국립 공원, 2019년 역대 최다 방문자 기록 갱신

지난 주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은 2019년 4,678,804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는 역대 최다 방문자 수라고 밝혔다.
상기 수치는 2018년 4,599,242명에 비해 1.7% 증가했고, 2012년에 비하면 44%가 증가된 수치다.
2019년도 예년과 다름없이 가을 주말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


▶방문객 수 탑 10
9월 28일 / 7월 28일 /9월 29일
9월 22일 / 7월 5일 / 9월 21일
7월 21일 / 9월 1일 / 7월 6일
7월 4일


월 평균으로는 7월 관람객 수가 가장 많았다. 공원 측은 이 수치를 이용해, 공원안전, 방문객 프로그램, 자원보호, 운영 및 모니터링의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너무 많은 인파가 몰릴 시에는 일시적으로 베어 레이크 로드(Bear Lake Road corridor), 와일드 베이슨 지역(the Wild Basin area) 및 알파인 비지터 센터(the Alpine Visitor Center)에 대한 차량 접근 제한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에는 이러한 제한이 주로 7~8월에 있었고, 6월과 9월에는 주말에 실시됐다고 덧붙였다.


올해 방문예정이 있는 독자라면, 가장 붐비는 날짜를 피하고, 차량제한이 실시되는 구역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접하기를 권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원 웹사이트 및 970-586-1206에 문의하면 된다.


신현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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