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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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소식] 콜로라도 화목회 회장배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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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7일 화요일, 콜로라도의 한인 골프 동호회인 ‘화목회(회장 최병일)’의 제7대 회장배 골프 대회가 새들락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새들락 골프코스는 1998년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신규 코스 10곳에 포함된 바 있는 명소다. 이 대회는 화목회의 연간 활동을 마감하는 행사로, 맑은 날씨 속에 회원들과 초청인이 함께 했다.

그랜드 챔피언에는 최저타를 기록한 전의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1위 김동명, 2위 신동윤, 3위 이규남, 4위 민경돈, 5위 전성기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가장 긴 드라이브를 기록한 장타상은 방진영이, 정확한 아이언 샷을 요구하는 근접상은 최병일, 김기덕, 신범식이 차지했다. 또한 특별상 안석진, 아차상 김정구, 중간상 김항식, 부비상 박상호, 베스트 드레서상 최병기가 각각 수상했다.

신라식당에서 진행된 뒷풀이와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은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목회는 40대 이상의 골프 애호가들로 구성된 콜로라도의 가장 오래된 한인 골프 친목 동호회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골프 모임을 갖는 회원들은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연 4회의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돈독해진 회원들의 우정이 앞으로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2024년도 신입 회원을 모집 중이며, 회원 가입에 대한 문의(회비: $350)는 이규남 총무(전화 303-921-2934)에게 하면 된다.

골프대회 1위 김동명 씨(좌)와 최병일 회장(우)
그랜드 챔피언 전의석 씨
2위 신동윤 씨
3위 이규남 총무
특별상 안석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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