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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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서’제7회 시니어 선교사 학교 수료식 및 선교사’ 파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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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소재한 월드그레이스미션(World Grace Mission, 대표 김현철, 이은혜 선교사)에서 31일(수) 제7회 시니어 선교사 학교 수료식(교장 박광철 목사) 및 선교사 파송식이 은혜 가운데 열렸다.

제7회 시니어 선교사 학교는 1월 22~31일까지 10일간의 수업을 마치고 31일 수료식과 파송식을 가졌는데, 파송식 전 수업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 교회)는 “몸으로 본 교회론”, “성막 투어 및 강의”, “영적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열강을 펼쳤다.

수료식에서 교장 박광철 목사는 “인생 후반기에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충전래서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선교사로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섬김의 삶을 살라”고 권면했다.
특별순서로 장기간 순회 선교사로 헌신할 박명준, 김경아 선교사 임명 및 파송식이 열렸다. 파송식에서 정준모 목사는 “세계 최초 선교사를 파송한 안디옥교회의 선교사들인 바울과 바나바의 은혜를 이들에게도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여선교사로 구성된 크로마 하프팀의 특별찬송은 수료자들과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지난 31일 도미니카공화국 월드그레이스미션을 방문한 KCMUSA 이사장 민종기 목사(오른쪽)와 이날 콜로라도로 돌아가는 정준모 목사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수료식에 앞서 조별 특송과 간증에서 선교 학교와 현지 교회 57곳 가운데 7곳을 탐방한 소감이 발표됐다.
특히, 열악한 교회 환경에 대한 아픔을 동감하고 사탕수수밭에서 하루 임금 6불을 받고 연명하는 아이티 노동자들과 그들의 공동체와 교회당을 방문한 후, 느낀 연민과 아픔을 나누었다.


마지막 순서로 WGM 식당에서 수료생, 치과 선교팀, YM 훈련생, 성경대학 학생들, 직원 등 80여 명이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었다. 특별히 시니어로서 선교 현지에서 체험하고 목격한 아이티 난민 노동자와 현지인들의 삶을 보며 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은혜와 부르심을 깨닫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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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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