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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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 조종사, 상공에서 조종석 앞 유리 깨진 채 덴버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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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금요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워싱턴 DC로 가는 델타 항공이 비행 90분만에 조종석 앞유리가 30,000피트 상공에서 산산조각이 난 후 덴버에서 비행기를 착륙하기로 결정했다.승무원은 우회를 발표하고 198명의 승객에게 착륙할 때까지 침착함을 유지하도록 요청했다.

방송 직후 여객기는 덴버 국제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고 승객들은 내릴 때 파손된 유리를 볼 수 있었다. 전면 유리는 금이 갔지만 프레임에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민간 항공기 조종사들은 여객기 앞유리의 두께가 2인치이며 여러 겹의 유리창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성명에서 앞유리 균열을 확인했지만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조종사들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덴버에 착륙했다. 우리 팀은 새로운 비행기에 고객을 수용하기 위해 신속하게 작업했으며 여행 계획에 지연과 불편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승객들은 조종사가 침착하고 안전하게 착륙한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여객기가 덴버공항에 안전하게 착륙 후 항공사에서 준비한 새 비행기를 타고 워싱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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