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3월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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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덴버, 2023년 새해 첫 ‘겨울 폭풍 주의보’ 발령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덴버지역에 1월 2일 자정부터 1월 3일 자정까지 ‘겨울 폭풍 주의보’(Winter Storm Watch)를 발령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일요일 저녁에 덴버지역에 약한 비를 뿌리다 기온이 떨어지는 밤부터 눈으로 바뀌어 월요일까지 하루 종일 강한 돌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월요일 화씨 최저 16도, 최고 33도의 낮은 기온을 보이며 2~4인치의 적설량을 예상해 쌓인 눈과 돌풍으로 인해 도로 사정으로 매우 위험할 것으로 내다봤다.

화요일부터 날씨는 점차 맑아져 최고 기온은 33도에 머물다 목요일부터 40도대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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