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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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우편배달차량 도난 사건, 현상금 5만 달러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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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편 검사국(United States Postal Inspection Service)은 덴버에서 발생한 우편배달 차량 도난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50,000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USPIS에 따르면 용의자는 1월 28일 오후 3시 9분경 사우스 파크 힐(South Park Hill) 지역의 키니 스트리트(Kearney Street)와 19가 에비뉴(19th Avenue) 교차로에서 우체국 차량을 훔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용의자는 히스패닉계로 회색 후드 스웨터와 빨간색 재킷을 입었으며, 은색 혼다 세단을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다.

우편 검사국은 용의자를 목격할 경우 직접 체포하지 말고 경찰이나 USPIS 응급 전화(1-877-876-2455)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든 제보자의 신원은 비밀로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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