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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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시장도 차량 도난당해…차량 절도 사건은 감소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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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덴버에서는 11,305건의 자동차 절도 사건이 보고됐다. 도난당한 차량 중에는 마이크 존스턴 덴버 시장의 차량도 포함되었다. 덴버 시장실은 지난달 시장의 차량이 도난당했지만, 다시 찾았다고 발표했다. 존스턴 시장은 2017년에도 차량을 도난당한 적이 있다. 덴버 차량 절도 보고서를 보면, 2022년에는 15,207건의 자동차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자동차 절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3월 덴버 경찰국은 전담 자동차 절도팀을 구성해 첫 3개월 동안 104명을 체포했다. 올해 현재까지 덴버 국제공항에서는 약 950대의 차량이 도난당했다. 경찰은 도난 건수가 줄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7월 1일부터 콜로라도에서는 차량 가치와 관계없이 차량 도난을 중범죄로 규정하는 새로운 법이 시행됐다. 이전까지는 차량 도난 사건을 경범죄로 분류되었다. 전문가들은 차량을 훔치는 사람을 목격했을 경우, 대면하지 말고 즉시 911에 신고할 것을 강조한다. 차량 도난범들은 마약에 중독되었거나 총기를 소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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