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가 몰은 덴버 중심부에 위치하고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찾는 덴버의 메인 스트리트이다. 1.25마일(2km) 길이의 쇼핑몰은 위와타 길(유니온 역)에서부터 16가 에비뉴와 브로드웨이(시빅 센터 역) 교차로까지 16번가를 따라 이어진다.
이곳은 일반 차량의 진입이 금지된 보도 전용 구역으로 천연가스로 운행되는 셔틀버스(Free MallRide)를 무료로 이용하거나 걸으면서 오갈 수 있다.
바닥이 서양 다이아몬드 방울뱀의 비늘 패턴으로 설계된 거리를 따라 늘어선 40개 이상의 노천카페를 포함하여 200개 이상의 소매점과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콜로라도 여행 사진에서 빠지지 않는 덴버 간판이 큼지막하게 붙어 있는 덴버 파빌리온 쇼핑몰도 이곳에 있다. 밤이 되면 마차와 자전거 택시가 여행지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길을 따라 늘어선 200여 그루의 나무에는 백만 개의 조명이 반짝이며 방문자를 반긴다.
16번가 몰은 재미있는 이벤트가 자주 열리고 훌륭한 식당, 라이브 카페, 선술집, 양조장, 커피전문점, 극장, 쇼핑센터 등 덴버 도심을 즐기기가 가장 좋은 장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