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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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브롱코스, 1997년 이후 첫 새 유니폼 ‘마일 하이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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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브롱코스가 지난 22일 월요일에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유니폼 컬렉션은 ‘마일 하이 컬렉션’이라 명명되었으며, 현재의 헬멧 로고를 유지하면서 총 10가지 유니폼 조합, 네 가지 유니폼 상의, 세 가지 헬멧을 특징으로 한다.

컬렉션은 콜로라도 팬들을 위한 이스터 에그(숨겨진 메세지)가 가득한데, 헬멧 범퍼에 ‘5280’(덴버의 해발 높이를 미터 단위로 표현)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뒷면 이름표에는 국립공원 표지판에서 영감을 받은 글꼴이 사용되었으며, 외부 목 태그에는 정상 표시의 상징성에서 영감을 받은 삼각형 라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팀은 오렌지 크러쉬 시대와 브롱코스의 첫 번째 슈퍼볼 출전을 기념하는 레거시 블루 ‘D’ 헬멧이 포함된 레트로 오렌지 유니폼을 도입했다. 이 컬렉션을 소개하는 비디오에서는 전직 라인배커 랜디 그라디샤와 스타 코너백 패트릭 서튼 II가 등장했다.

컬렉션의 나머지 부분은 브롱코스의 현재 헬멧 로고와 색상(홈 경기용 선셋 오렌지, 원정 경기용 서밋 화이트, 교체용 미드나잇 네이비)을 사용하며, 홈과 원정 경기에는 네이비색 메탈릭 새틴 헬멧, 교체용으로는 흰색 헬멧을 사용한다.

브롱코스의 수석 마케팅 책임자 헤일리 설리번은 “이것은 브롱코스 컨트리를 위한 것”이라며, “우리는 팬의 마음을 유니폼의 모든 부분에 녹여냈다. 헬멧부터 원단, 유니폼 상의의 모든 측면에 이르기까지 의도적으로 팬덤을 융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또한, 팀의 새 유니폼 디자인 과정은 나이키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디자인 과정에서 브롱코스의 소유주 그룹인 월튼-펜너 패밀리 오너십이 모든 회의와 줌 미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브롱코스 사장 다마니 리치가 밝혔다.

새로운 유니폼 컬랙션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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