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에 민원 영사업무로 방문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유미옥 영사를 만나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4월 9일에 처음으로 덴버를 방문하셨고 또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으로 발령이 난지 얼마 안되셨는데 콜로라도 교민분들께 인사 말씀 해주세요.

-처음으로 덴버에 와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아침 일찍부터 차례대로 오시고, 서류도 잘 준비를 하셔서 수월하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민원업무를 보지 못하신 분은 7월과 11월에 다시 올 예정이 오니 그때 다시 예약하셔서  민원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사업무는 어떤 부분이 이루어졌나요?

-이번에 많이 접수해 주셨고, 지난 여권 발급이나 병역 연기, 국적 업무, 비자 신청에 대해 많이 접수하셨습니다. 작년 12월 이후로 올해 처음이라서 그동안 영사업무가 필요하셨던 분들이 오늘 많이 오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덴버에서 영사 업무를 하시고 내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영사업무를 하시는데 스프링스 지역도 어느 정도 영사업무를 하나요?

-덴버가 워낙에 많으시고요,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반일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강 민원담당 영사 후임으로 지난 2월 20일 총영사관에 부임한 유미옥 영사는 2011년 서울시에서 입사해 기획담당관, 코로나19 대응지원반장 등을 역임했으며 부임 전에는 서울시 공기업을 담당하는 담당과장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까지 콜로라도 타임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콜로라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