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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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메트로 도시 중 가장 비싼 임대료… 골든시 1,900달러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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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덴버 메트로 지역에서 가장 비싼 임대료를 기록한 도시가 골든으로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골든의 1베드룸 임대료 평균 가격은 3.8% 증가한 1,900달러 인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Zumper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골든은 볼더와 덴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볼더와 덴버의 중간 임대료는 각각 1,810달러였다. 캐슬 록과 브롬 필드도 각각 1,770달러와 1,720달러를 기록해 임대료가 비싼 상위 5위 도시 순위 안에 들었다. 반면에 그릴리는 메트로 도시 중 가장 낮은 임대료인 1,150달러를 기록했다. Zumper는 “1위를 차지한 골든은 상위권에 든 다른 도시들보다도 임대료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임대료 금액이 아닌 상승률을 기준으로 보면,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위트 리지로, 약 5.1%가 지난달에 비해 상승했다. 골든의 임대료 상승률은 위트 리지에 이어 두번째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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